'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저자 백세희 별세…장기기증
김다혜 2025. 10. 1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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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를 쓴 백세희 작가가 별세했다.
백씨는 장기기증으로 5명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백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심장, 폐장, 간장, 신장(양측)을 기증하고 숨졌다고 17일 밝혔다.
백씨는 우울증을 진단받고 담당의와 진행한 상담 이야기를 녹여낸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란 책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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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생명 살리고 세상 떠나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저자 백세희 씨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저자 백세희 씨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yonhap/20251017093517439ygia.jpg)
(서울=연합뉴스) 김다혜 기자 = 책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를 쓴 백세희 작가가 별세했다. 향년 35세.
백씨는 장기기증으로 5명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백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심장, 폐장, 간장, 신장(양측)을 기증하고 숨졌다고 17일 밝혔다.
백씨는 우울증을 진단받고 담당의와 진행한 상담 이야기를 녹여낸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란 책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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