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제스티골프 대표 명품 라인, 프레스티지오 14번째 모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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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마제스티골프가 18일 서울 클럽D 청담에서 2026년형 신제품 '프레스티지오 14(PRESTIGIO 14)'의 론칭 행사를 진행했다.
'Quality Reinvented(퀄리티의 재정의)'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프레스티지오 14는 55년간 축적된 마제스티골프의 장인 정신과 기술 진화를 집약한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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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lity Reinvented(퀄리티의 재정의)’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프레스티지오 14는 55년간 축적된 마제스티골프의 장인 정신과 기술 진화를 집약한 모델이다. 이미 최고 수준에 도달한 프레스티지오의 완성도에 안주하지 않고, 비거리·관용성·타구감·디자인 전반에서 프레스티지오만의 퀄리티를 다시 정의했다.
마제스티골프 정병호 대표는 “마제스티 골프는 55년 동안 최고의 골프 클럽을 만드는 데 전념해 왔다. 새로운 프레스티지오 14를 통해 우리는 골프 세계에서 품질이 의미하는 바를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 이 제품은 완벽을 향한 우리 팀의 끊임없는 노력의 결실이다. 많은 골퍼들이 마제스티만의 차별성을 경험해 보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마제스티골프의 CPO로서 제품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키무라 히데키는 “하이페리온 티타늄 II는 골프의 타격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설계된 고기능 소재다. 우수한 강도와 내구성, 뛰어난 탄성 복원력으로 빠른 볼 스피드를 만들어낸다. 또한 높은 강도의 얇은 페이스 구조로 빠른 초속 영역을 더욱 넓고 가볍게 구현했다”라고 말했다.
헤드에는 새의 꼬리날개(Wing Tail) 형상에서 착안한 디자인을 적용해 관성모멘트(MOI)를 크게 향상시켰다. 이를 통해 미스 샷 상황에서도 거리 손실과 방향성 저하를 최소화했으며, 일본 전통 장식 기법 ‘키리가네(KIRIGANE)’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전작 대비 더욱 우아하고 정제된 외관을 완성했다.


프레스티지오 14는 드라이버뿐 아니라 페어웨이 우드, 하이브리드, 아이언까지 전 라인업에서 성능 향상을 이뤘다. 페어웨이 우드와 하이브리드는 풀 텅스텐 솔 구조를 적용해 저중심 설계를 구현했고, 아이언은 9층 배지 구조를 통해 타구음과 타구감을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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