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진, 무더위에 모닝커피 한잔! 청량美 장착한 핀스트라이프 셋업룩

배우 장희진이 11일 인스타그램에 "💋 morning coffe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장희진 SNS

장희진이 한여름 도시를 런웨이로 만든 듯한 시크한 투피스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장희진은 블랙 핀스트라이프 민소매 상의와 쇼츠 셋업으로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여름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상의는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핏과 언밸런스한 레이어드 디테일이 인상적이었으며, 하의는 부담스럽지 않은 쇼츠 기장으로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았습니다.

여기에 챙 넓은 베이지 컬러 버킷햇과 스트랩 샌들을 매치해 리조트 분위기를 더했으며, 귀여운 도트 패턴 레드 에코백으로 포인트까지 잊지 않았습니다.

커피를 손에 든 채 여유롭게 산책하듯 거리를 걷는 모습은 그 자체로 화보였으며, 화장기 거의 없는 생얼 비주얼마저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장희진은 전작인 '옷소매 붉은 끝동'을 통한 정지인 감독과의 인연으로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에 특별출연한 바 있습니다.

장희진은 주연을 맡은 영화 '프롬'의 촬영을 마치고 또 다른 작품에서 만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영화 '프롬'은 여수 심포니오케스트라 제1수석 연주자인 박사랑(장희진 분)이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가 청소년 오케스트라를 창단하면서 상처받았던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진정한 삶의 가치가 무엇인지를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사진=장희진 SNS
사진=장희진 SNS
사진=장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