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세단 한 번 엎겠습니다" 이제는 고민 될 수밖에 없는 세단의 '등장'

사진=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코리아가 8세대 부분변경 모델인 ‘신형 골프(The New Golf)’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골프는 전 세계에서 3,700만 대 이상 판매된 폭스바겐의 대표 모델로, 이번 신형 골프는 강화된 성능과 최신 기술이 적용돼 주목받고 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신형 골프의 성공적인 출시를 통해 국내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세련된 디자인과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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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는 12.9인치 터치스크린이 탑재된 최신 MIB4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됐다.

보이스 인핸서 시스템을 통해 운전자는 뒷좌석 탑승객과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으며, IQ. 드라이브 기술로 다양한 주행 보조 시스템이 통합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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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골프는 새로운 프론트 범퍼와 일루미네이티드 로고가 적용돼 현대적인 감각을 더했다.

후면부는 새로운 리어 컴비네이션 램프에 웰컴 및 굿바이 애니메이션 효과가 추가돼 개성을 강조한다.

강력한 주행 성능과 뛰어난 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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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골프는 EA288 evo 2.0 TDI 디젤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50마력, 최대토크 36.7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7단 DSG 변속기와 조합돼 넓은 실용 영역에서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공인 복합연비는 17.3km/ℓ로 동급 최고 수준이며, 1회 주유 시 약 860km 주행이 가능하다.

질소산화물 저감 기술이 적용돼 유로 6d 배기 가스 규제를 충족하며 친환경 성능도 강화됐다.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구매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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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골프의 국내 판매 가격은 프리미엄 트림이 4,007만 원, 프레스티지 트림이 4,396만 원으로 책정됐다.

차량 등록비 지원, 5년 15만 km의 보증 연장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번 신형 골프를 통해 국내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오는 6월에는 고성능 모델 ‘골프 GTI’를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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