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뉴욕 노선 500명 승객 수하물 중 294개 냅두고 출발
아샤나: 캄차카(알레스카 언저리) 반도 화산 폭발로 항로 우회를 위해 무게 줄여야함
문제는 승객들이 이걸 체크인이 아니고
비행기 이륙 직전 문자로 받아서 알게됨
도착 직후
뉴욕 아시아나 카운터 뒤집어짐
아샤나: ㅈㅅㅈㅅ 이틀 뒤에 가방 오니까 가져다드림
13일 기준 5일째 소식없음.
단기 출장 간 사람은 맨손으로 갔다가 맨손으로 왔는데
짐은 미국 가버릴듯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