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최초이자 유일한 ‘이곳’…900개 평가항목 통과하고 7년째 ‘럭셔리 톱’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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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이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에서 국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7년 연속 5성 호텔로 꼽혔다.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는 지난 12일(미국 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는 1958년 '모빌 트래블 가이드'로 시작해 67년간 호텔·레스토랑·스파를 평가해왔다.
서울신라호텔 관계자는 "7년 연속 5성 호텔 선정은 고객의 신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최상의 서비스와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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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고객 서비스가 결정적 평가 요소로 작용했다.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릴레이식으로 연결되는 서비스 품질과 고객 요구에 맞춘 객실 관리가 핵심이었다. 고객 한 명 한 명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와 세심한 객실 정비도 평가단의 호평을 받았다.
레스토랑 부문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더 파크뷰’는 친절한 고객 응대와 신선한 제철 식재료, 수준 높은 메뉴로 평가단의 주목을 받았다.
호텔은 올데이 다이닝 1곳과 바&라운지 1곳, 파인다이닝 4곳을 운영한다. △세계 각국의 요리를 선보이는 더 파크뷰 △라이브 공연과 주류를 즐길 수 있는 더 라이브러리 △한식 레스토랑 라연 △프로포즈의 명소이자 멋진 뷰를 즐길 수 있는 프렌치 레스토랑 콘티넨탈 △일식 레스토랑 아리아께 △중식 레스토랑 팔선이다.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는 1958년 ‘모빌 트래블 가이드’로 시작해 67년간 호텔·레스토랑·스파를 평가해왔다. 900개 평가항목을 바탕으로 신분을 숨긴 평가단이 매년 전 세계 호텔을 방문해 시설과 서비스를 점검한다. 세계 호텔 업계에서 통용되는 5성급 시스템의 시초로도 알려졌다.
한국은 2017년부터 평가 대상국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신라호텔은 첫해 4성 호텔로 선정된 후, 2019년 국내 호텔 중 유일하게 5성으로 올라섰다. 이후 올해까지 7년 연속 5성을 유지하고 있다.
아만다 프레이저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평가부문 총괄사장은 “올해의 수상자들은 럭셔리의 본질을 보여주며, 세계적인 수준의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신라호텔 관계자는 “7년 연속 5성 호텔 선정은 고객의 신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최상의 서비스와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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