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월드컵 관심 없대?"…첫 경기 중계에 '482만 명' 몰렸다

2026. 6. 12.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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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1차전 한국 선발 라인업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2026.6.12 hama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축구대표팀 첫 경기 실시간 중계에 시청자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은 오늘(12일) 열린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전용 중계 채널과 인기 스트리머의 같이보기를 통해 최고 동시 접속자 수 482만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네이버 월드컵 [네이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치지직은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온라인 단독 생중계합니다.

이번 기록은 지난해 11월 열린 '2025 LoL 월드 챔피언십' 당시 달성한 역대 최고 동시 접속자 76만 명을 크게 넘어선 수치입니다.

특히 인기 스트리머 한동숙의 같이보기 방송에도 약 36만 명의 이용자가 몰렸습니다.

네이버는 오는 12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 104개 경기를 치지직에서 생중계합니다.

#네이버 #치지직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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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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