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감독' 김연경, 오는 25일 열리는 KOVO 올스타전서 감사패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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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은퇴를 선택한 뒤에도 예능 프로에 출연해 배구 인기에 이바지한 김연경이 프로배구 올스타전에서 감사패를 받을 예정이다.
뉴시스에 따르면 김연경은 오는 25일 강원도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리는 프로배구 올스타전 행사 때 수상자 자격으로 초청됐다.
김연경은 최근 MBC 배구 예능 프로그램 '신인 감독 김연경'에서 외인부대 필승 원더독스의 감독으로 활동해 배구에 관심을 크게 가지지 않았던 일반인들에게 배구의 감동과 재미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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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지난해 은퇴를 선택한 뒤에도 예능 프로에 출연해 배구 인기에 이바지한 김연경이 프로배구 올스타전에서 감사패를 받을 예정이다.
뉴시스에 따르면 김연경은 오는 25일 강원도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리는 프로배구 올스타전 행사 때 수상자 자격으로 초청됐다.
김연경은 최근 MBC 배구 예능 프로그램 '신인 감독 김연경'에서 외인부대 필승 원더독스의 감독으로 활동해 배구에 관심을 크게 가지지 않았던 일반인들에게 배구의 감동과 재미를 알렸다.
김연경은 해당 프로그램의 인기로 2025 MBC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여자 신인상과 베스트커플상 등을 수상했다.
김연경과 함께했던 인쿠시는 아시아쿼터 선수로 정관장에 입단했다. 인쿠시 합류 이후 정관장은 홈과 원정을 가리지 않고 많은 관중을 불러모으고 있다. 세터 이나연은 흥국생명과 계약해 최근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한편, 김연경과 함께 신진식 전 삼성화재 감독과 김요한도 감사패를 받는다.
사진=KOVO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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