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대형 SUV 팰리세이드를 향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연일 꾸준하게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신차출시
일정을 비롯하여 차량 가격 등 팰리세이드 풀체인지와
관련된 소식 업데이트도 계속해서 업데이트 되고 있어
신차출시 전까지 가장 주목받는 신차가 될 전망입니다.

한편, 팰리세이드 풀체인지 출시 소식 중 가장 주목받고
있는 '팰리세이드 9인승' 출시와 현대자동차그룹 최초로
팰리세이드 풀체인지에 적용되는 '2.5 터보 하이브리드'
적용 소식은 국내 자동차 시장에 큰 변화를 불러 일으킬
것으로 예상되고 있을 정도로 파급력 또한 상당히 크게
작용할 것으로 자동차 업계는 내다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만큼 의미 있는 차량에 적용될 필요성을 느낀
현대자동차는 이번 신형 팰리세이드 풀체인지 신차출시
계획에 2.5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을 새롭게 선택했으며
기존 1.6 터보 하이브리드의 단점을 보완할 전망입니다.

현재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판매된 하이브리드 자동차
대부분은 '1.6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이 적용되어 있고
2020년 첫 공개된 감마 2 1.6 터보 GDI 스마트스트림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을 '쏘렌토 MQ4 하이브리드'에
적용을 시작으로 다양한 차종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1.6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이 적용된 차종은 쏘렌토를
시작으로 싼타페, 그랜저, K8, 스포티지, 투싼, 카니발,
스타리아 등 무수히 많은 차종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대중화를 이끌고 있는 '1.6 터보 하이브리드'의 운동
성능은 최대 출력 230마력, 최대 토크 35.7kgf.m를
발휘하며, 6단 자동변속기가 탑재 되었습니다.
'카니발 하이브리드'와 '스타리아 하이브리드' 경우
공차중량이 무거워 전기모터 출력을 10마력 정도
더 높인 245마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차종 가릴 것 없이 너무 광범위하게 적용시킨
1.6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은 너무 광범위하게 사용한
탓에 대형 차량을 포함한 일부 차량은 친환경 자동차
세제 혜택을 받지 못하고 출고하는 상황입니다.
국내 친환경 자동차 세제 혜택의 기준을 살펴보면
경차 19.4km/L, 소형차 17.0km/L 중형차 14.3km/L,
대형차 13.8km/L로 각각 구분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각각의 차종에
맞는 하이브리드 엔진을 적용시킬 필요성이 커져가고
있는데 현재 출시를 앞두고 있는 팰리세이드 풀체인지
신차출시와 함께 대중에 공개되는 2.5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은 카니발, 스타리아등 기존 친환경차 혜택을 전혀
받지 못하는 차종에 가장 먼저 적용되며 그중 이번에
출시되는 팰리세이드 풀체인지에 먼저 적용됩니다.

세타3 엔진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2.5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은 팰리세이드를 시작으로 제네시스 G80, GV80
등 상위 차종에 탑재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파워트레인이 적용되는 만큼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차량 가격은 기존 팰리세이드 차량 가격
대비 조금은 비싸다고 느껴질 수도 있겠습니다.
반면, 그 이상의 운동성능을 가질 수 있을지 여부에
대해서는 내부적인 결정이 필요한 사항으로 전기차
시장이 주춤세를 보이는 요즘 그 틈을 하이브리드로
채워 나가고 있어 좀 더 지켜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다만 300마력 초반대 운동성능과 그동안 아쉬움이
컸던 대형차의 친환경차 세제 혜택 기준 13.8km/L을
충족시킬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를 기반으로 보다
더 많은 하이브리드 차량들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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