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설’ 떠돌던 서인영, 합의이혼 “귀책사유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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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합의이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인영 소속사는 28일 입장문을 내고 "서인영은 최근 합의 이혼을 완료했다"며 "이혼 과정에서 귀책 사유와 같은 이슈는 없었다는 점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서인영은 지난해 2월 비연예인 사업가 남성과 교제 5개월 만에 결혼했으나 결혼 7개월 만인 지난해 9월 이혼설이 제기됐다.
당시 서인영은 남편과의 불화는 인정했지만 이혼은 인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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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소속사는 28일 입장문을 내고 “서인영은 최근 합의 이혼을 완료했다”며 “이혼 과정에서 귀책 사유와 같은 이슈는 없었다는 점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서인영 측은 “두 사람은 원만한 합의 하에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했으며 앞으로 각자의 길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했다.
소속사는 서인영이 내년 초 활동을 재개할 것이라고 알리기도 했다. 소속사 측은 “본격적인 컴백과 함께 미국, 일본, 중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며 “서인영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서인영은 지난해 2월 비연예인 사업가 남성과 교제 5개월 만에 결혼했으나 결혼 7개월 만인 지난해 9월 이혼설이 제기됐다. 당시 서인영은 남편과의 불화는 인정했지만 이혼은 인정하지 않았다.
하지만 올해 3월 다시 한번 이혼설이 제기됐다. 당시 서인영 측은 “어떤 말씀도 드리기 어렵다”고 전했다.
서인영은 2002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해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등 히트곡을 냈다. 이후 그는 솔로 가수로서 히트곡 ‘신데렐라’로 사랑받았다. 조유경 동아닷컴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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