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농심, 불리한 경기 교전으로 T1전 1세트 승리

박상진 2025. 5. 30.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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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이 교전의 힘을 바탕으로 T1전 첫 세트를 가져갔다.

29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라운드 1경기 1세트 블루 진영 농심 레드포스는 럼블-세주아니-요네-자야-라칸을, 레드 진영 T1은 오른-판테온-아칼리-진-알리스타를 선택했다.

추가 교전까지 승리한 농심은 아타칸을 사냥했고, 이번에는 T1이 반격에 나섰지만 1킬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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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이 교전의 힘을 바탕으로 T1전 첫 세트를 가져갔다.

29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라운드 1경기 1세트 블루 진영 농심 레드포스는 럼블-세주아니-요네-자야-라칸을, 레드 진영 T1은 오른-판테온-아칼리-진-알리스타를 선택했다.

경기 초반 농심이 오너를 빠르게 잡고 선취점을 올렸지만 T1도 이후 운영에서 손해 없이 경기를 풀어나갔다. 이어 바텀에서 추가 킬을 따낸 T1은 도란을 내줬지만 유충을 모두 가져갔고, 농심은 드래곤을 챙기며 피해를 복구했다. 이어 서로 킬을 주고받으며 큰 격차 없이 경기가 중반으로 흘러갔다.

농심은 상대에게 바텀 1차 포탑과 드래곤을 내주고 전령을 가져갔지만 탑에서 2킬과 동시에 전령을 허무하게 소모하며 다시 앞서나가는 듯 했지만 19분 에이스를 허용하며 농심이 미드 1차 포탑을 파괴했다. 추가 교전까지 승리한 농심은 아타칸을 사냥했고, 이번에는 T1이 반격에 나섰지만 1킬에 그쳤다.

드래곤 앞 교전에서도 승리한 T1은 두 번째 에이스를 기록하며 골드 격차까지 완전 뒤집으며 포탑까지 가져갔다. 농심은 킹겐을 잃고도 바론 사냥에 성공한 후 상대 셋을 잡아냈고, 그대로 넥서스가 파괴되며 29분 농심 1세트를 가져갔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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