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母, 30년 간 식욕 참은 딸에 “불쌍하긴 해” 씁쓸(Han Hye 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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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모델 한혜진의 모친이 살 쪘다는 딸에게 냉정하게 반응했다.
이때 한혜진의 모친은 "거기에 속으면 안 돼. 엄마가 살 빼 그랬잖아"라고 했고 한혜진은 "속으면 안 되지? 정신 바짝 차려야 돼"라고 반응했다.
한혜진의 모친은 "어머님들 보통 (자식이) 살 찌면 더 좋아하시지 않나"라는 제작진 질문에 "난 살 찌는 거 안 좋아한다. 난 내가 살 찌는 것도 안 된다. 지금 거기까지 고생을 얼마나 해서 올라갔는데"라고 엄격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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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톱모델 한혜진의 모친이 살 쪘다는 딸에게 냉정하게 반응했다.
5월 7일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는 한혜진이 어머니와 함께 나무를 심는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살이 쪘다는 한혜진은 "요즘 댓글 봤지? 가스라이팅이야. 댓글라이팅. 내가 살쪄서 지금 모습이 안 좋은데 계속 나를 살 찌우려고 구독자들이"라며 자신의 외모를 칭찬하는 댓글들을 언급했다.
이때 한혜진의 모친은 "거기에 속으면 안 돼. 엄마가 살 빼 그랬잖아"라고 했고 한혜진은 "속으면 안 되지? 정신 바짝 차려야 돼"라고 반응했다.
한혜진의 모친은 "어머님들 보통 (자식이) 살 찌면 더 좋아하시지 않나"라는 제작진 질문에 "난 살 찌는 거 안 좋아한다. 난 내가 살 찌는 것도 안 된다. 지금 거기까지 고생을 얼마나 해서 올라갔는데"라고 엄격하게 답했다.
그러면서도 한혜진이 "어떤 댓글이 있는 줄 알아? 저렇게 맛있게 먹는데 그동안 얼마나 오랫동안 참은 거냐고. 사람들이 30년 참았으면 됐대. 이제 먹으라고 그랬어"라고 하자 모친은 "불쌍하긴 해"라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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