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540만원 벌었다" 박원숙 남해서 카페 재오픈..."우아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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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원숙(76)이 카페 CEO로 일 하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10일 '박원숙 채널'에는 '변신을 마친 남해 [박원숙의 커피앤스토리] 재오픈 전에 살짝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이 공개됐다.
그는 '박원숙의 같이삽시다'를 통해 "카페 첫 매출이 18만원이었다. 임원식님이랑 같이 방송을 하고 나서 하루 최고 매출 금액이 540만원이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박원숙의 카페 내부는 골드와 핑크톤의 앤티크한 가구들로 채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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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원숙(76)이 카페 CEO로 일 하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10일 '박원숙 채널'에는 '변신을 마친 남해 [박원숙의 커피앤스토리] 재오픈 전에 살짝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이 공개됐다.
박원숙은 최근 운영 중인 카페 인테리어에 변화를 줬다고 밝혔다. 그는 2011년부터 경상남도 남해에 위치한 자신의 별장을 카페로 꾸며 운영해왔다.
그는 '박원숙의 같이삽시다'를 통해 "카페 첫 매출이 18만원이었다. 임원식님이랑 같이 방송을 하고 나서 하루 최고 매출 금액이 540만원이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박원숙의 카페 내부는 골드와 핑크톤의 앤티크한 가구들로 채워졌다. 벽에는 앤틱 장식 액자에 박원숙의 사진들이 크게 걸려 있어 눈길을 끌었다.
커다란 샹들리에로 유럽풍 분위기를 연출한 카페는 넓은 구조와 우아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개방감이 있게 트인 공간과 수국으로 꾸며진 단체석도 돋보였다.
장식장이 있던 복도는 박원숙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작은 갤러리로 재탄생됐다. 곳곳에 자신의 사진을 장식한 자기애가 돋보인다.
박원숙은 지난해 12월 7년간 이끌어오던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하차했다.
당시 박원숙은 "옛날에는 대사 외우느라 머리가 터졌는데 이건 너무 행복한 프로그램이었다. 하지만 나이는 못 속인다. 컨디션이 안 좋아 체력이 떨어져서 같이 못 뛰겠더라. 이쯤에서 물러나는 게 적당한 것 같다"라고 하차 이유를 전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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