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풍자, 몸무게 '뜨거운 감자'… 누가 128kg인가

김진석 기자 2025. 8. 28. 10:0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불리힐스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신기루와 풍자의 몸무게를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24일 첫방송된 디즈니+ '배불리힐스'는 고칼로리 음식을 섭취해야만 고향별 '배불리힐스'로 다시 돌아갈 수 있는 외계인 6명의 '먹생먹사' 버라이어티다. 서장훈·신기루·이규호·풍자·신동·나선욱이 출연한다.

이날 몸무게를 맞히는 순위 미션이 있었다. 2년 전 '먹찌빠'에서 잰 몸무게를 맞혀야했다. 몸무게가 가장 많이 나가는 사람은 이규호로 189kg였다. 두 번째로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사람이 누구냐를 두고 두 명으로 좁혀졌다.

신기루와 풍자. 두 사람은 서로 아니라고 강력히 부인했지만 모두들 둘 중에 한 명이 2위라고 의견을 냈다. 서장훈은 두 번째 '뚱보'가 128kg인 것을 밝혀냈고 신기루와 풍자 중 누가 해당 몸무게인지 계속 추리했다. 결국 방송에서 누가 128kg인지 밝혀지지 않았고 둘 중 하나임은 분명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도 현재가 아닌 2년 전인 것에 초점을 뒀다. 또 신기루의 키가 174cm, 풍자 171cm인걸 감안해 누가 128kg인지 추측하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