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또 일냈다.." 모기 걱정 끝내는 1,000원짜리 방충망템 3가지

창문을 열어 두면 시원하지만 모기와 날벌레가 들어와 밤잠을 설치기 쉽습니다. 그렇다고 비싼 방충 기기를 들이기에는 부담스럽습니다. 다이소에서 몇천 원이면 창문으로 드나드는 벌레를 막는 데 보탬이 되는 가성비 방충망템을 모아 봤습니다.

찢어진 방충망 막는 보수 스티커

방충망에 작은 구멍이나 찢어진 곳이 있으면 그 틈으로 벌레가 들어옵니다. 보수 스티커를 붙이면 뜯어내지 않고도 손쉽게 구멍을 막을 수 있습니다. 여러 매가 들어 있어 필요한 곳마다 붙여 두기 좋습니다.

창문에 덧대는 방충망 시트

방충망이 아예 없는 창이나 낡은 창에는 방충망 시트를 덧대면 좋습니다. 크기가 넉넉해 창에 맞춰 잘라 붙일 수 있습니다. 바람은 통하면서 벌레는 걸러 주어 여름 창문에 요긴합니다.

현관·베란다에 두는 모기향 연소기

창문뿐 아니라 현관이나 베란다로 드나드는 벌레도 신경 쓰입니다. 모기향 연소기를 두면 향을 안전하게 태워 벌레를 쫓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받침이 있어 재가 떨어지지 않아 쓰기 편합니다.

여기에 초파리 트랩이나 전기 모기채를 함께 두면 이미 들어온 벌레까지 잡을 수 있습니다. 모두 다이소에서 부담 없는 가격에 갖출 수 있는 것들이라, 여름 방충을 준비할 때 참고하기 좋습니다. 작은 준비만으로 벌레 걱정 없는 여름밤을 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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