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유통기한 지난 음식 판 편의점 … ‘유통기한 택갈이’ 논란

출처_키즈맘, 위키트리
한 편의점에서 삼각김밥의 유통기한 표시 라벨을
바꿔치기하여 판매한 것이 적발되어 논란입니다.

한 편의점에서 삼각김밥의 유통기한 표시 라벨을 바꿔치기하여 판매한
것이 적발되어 논란입니다. 지난 유통기한이 적힌 라벨을 고의로 잘라
편의점 로고가 적힌 견출지를 가짜로 붙여 팔다 적발된 것입니다.


유통 판매가 허용되는 기한을 가리키던 영업자 중심의 유통기한은
식품 섭취 가능 기한을 가리키는 소비자 중심의 표시제인
소비기한으로 바뀌는 추세입니다.


소비자 오인 및 혼동을 방지하려면 식품 등에 표시된 보관 방법을
철저히 준수해야 하며 소비기한이 경과된 제품을 섭취해선 안 됩니다.
이를 위해선 소비자의 주의와 영업자의 책임이 필요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