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옳이, 이혼 소송 패소→더 럭셔리해진 근황…66억 초호화 한강뷰에 이지혜 "소름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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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CEO 겸 유튜버 아옳이가 이혼 후 66억 한강뷰 아파트에 사는 근황을 전했다.
8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혼자사는 '아옳이' 아픔 이겨낸 청담동 아파트 대공개 (썸남, 입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아옳이는 방송인 이지혜를 만나 자신의 청담동 집을 소개했다.
아옳이는 2018년 채널A 연예 예능 '하트시그널'에 출연했던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4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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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쇼핑몰 CEO 겸 유튜버 아옳이가 이혼 후 66억 한강뷰 아파트에 사는 근황을 전했다.
8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혼자사는 '아옳이' 아픔 이겨낸 청담동 아파트 대공개 (썸남, 입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아옳이는 방송인 이지혜를 만나 자신의 청담동 집을 소개했다. 이지혜는 거실 통창으로 보이는 남산뷰에 감탄하며 "너무 좋다. 부자뷰"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반대편 창으로 보이는 한강 뷰에 대해서는 "여기에서 차 한잔 마시면서. 로망"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지혜는 심플하지만 고급진 안방 인테리어에 "대박이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너무 예쁘다"라며 소름 돋는 제스처를 취했다. 그의 안방 역시 창 너머로 한강이 보이는 조망이 보여 시선을 끌었다.
이후 거실에 향한 두 사람은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아옳이는 28살이라는 나이에 결혼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부모님은 내가 항상 하는 걸 응원해 주시는 스타일이라 결혼을 응원해 주셨다"고 말했다.

아옳이는 2018년 채널A 연예 예능 '하트시그널'에 출연했던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4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 그는 서주원의 외도를 주장하며 상대 여성을 상대로 상간자 소송을 냈으나 최종 패소했다. 아옳이는 이혼과 관련한 기억에 대해 "1년동안 티를 안 내려고 노력했는데 사람들이 항상 물어보고 하니 힘든 시기였던 것 같다. 인생 최대의 고비였다"고 떠올렸다.
그러면서도 "시간이 약이다. 평생 이 상처를 극복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이제 그냥 완전 괜찮아졌다. 전생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자신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들도 걱정을 많이 했다고 말하자, 이지혜는 "혼자서 감당하기 쉽지 않다.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에 겪은 거니까"라고 공감했다. 아옳이는 "그런 시간이 있어서 많이 배웠다.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었던 기회가 아니었나"라며 "너무 힘들 때는 산책을 많이 했다. 걸으면 어쨌든 앞으로 나아가는 느낌도 있었다. 술을 먹고 그렇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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