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럽 찍어먹는 고튀 어떠세요"…맥도날드, '고구마후라이' 재출시

차현아 기자 2026. 2. 2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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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가 지난해 봄 '해피 스낵'으로 출시돼 인기를 끌었던 '고구마 후라이'를 재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고구마 원물을 활용해 고구마 본연의 맛과 식감을 살린 고구마 후라이는 특유의 바삭한 식감과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바삭한 어니언 후라이를 더해 식감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두툼한 100% 순쇠고기 패티를 사용해 육즙 가득한 고기 본연의 맛을 살렸다.

맥도날드는 더블 쿼터파운더 치즈 BBQ 베이컨을 새롭게 라인업에 추가해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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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맥도날드

맥도날드가 지난해 봄 '해피 스낵'으로 출시돼 인기를 끌었던 '고구마 후라이'를 재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고구마 원물을 활용해 고구마 본연의 맛과 식감을 살린 고구마 후라이는 특유의 바삭한 식감과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올해는 고객 수요를 반영, 핫케익 시럽을 추가 옵션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해당 메뉴는 올해도 해피 스낵으로 판매된다.

맥도날드는 '쿼터파운더 치즈 BBQ 베이컨' 2종 역시 다시 선보인다. 해당 메뉴는 2024년 첫 출시 당시 3주 만에 100만개 판매고를 기록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쿼터파운더 치즈 BBQ 베이컨은 맥도날드의 대표 비프 버거인 '쿼터파운더 치즈'에 스모키한 풍미의 특제 BBQ 소스와 베이컨을 더한 메뉴다. 바삭한 어니언 후라이를 더해 식감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두툼한 100% 순쇠고기 패티를 사용해 육즙 가득한 고기 본연의 맛을 살렸다.

맥도날드는 더블 쿼터파운더 치즈 BBQ 베이컨을 새롭게 라인업에 추가해 출시한다. 순쇠고기 패티가 2장 들어간 이번 신메뉴는 총 226g의 풍부한 패티 중량으로 진한 풍미와 든든한 포만감까지 모두 제공한다.

한편 맥도날드는 이번 쿼터파운더 치즈 BBQ 베이컨 2종 출시와 함께 래퍼 '빈지노'를 모델로 발탁했다.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매력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빈지노의 이미지를 통해 쿼터파운더 치즈 라인업의 존재감을 전달할 계획이다.

차현아 기자 chacha@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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