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얼, ‘Ballad Pop City’ 프로젝트 대미 장식… ‘걸음을 멈추는 날’ 27일 발매

윤준호 2023. 2. 21.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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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싱어송라이터 나얼이 'Ballad Pop City' 프로젝트 '이별' 주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나얼은 지난 20일 'Ballad Pop City' 프로젝트 '이별' 주제의 대미를 장식하는 세 번째 타이틀 '걸음을 멈추는 날'의 27일 18시 발매 소식과 함께 짤막한 오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나얼 'Ballad Pop City' 세 번째 타이틀 '걸음을 멈추는 날'은 이번 프로젝트의 프로듀서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나얼이 직접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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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윤준호 기자]

사진=롱플레이뮤직 제공



대한민국 대표 싱어송라이터 나얼이 ‘Ballad Pop City’ 프로젝트 ‘이별’ 주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나얼은 지난 20일 ‘Ballad Pop City’ 프로젝트 ‘이별’ 주제의 대미를 장식하는 세 번째 타이틀 ‘걸음을 멈추는 날’의 27일 18시 발매 소식과 함께 짤막한 오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로 시작하는 오디오 티저에는 벽에 걸려있던 액자가 떼어진 바래진 사진을 배경으로 ‘Ballad Pop City’, ‘Produced by 나얼’, ‘2월 27일’, ‘나얼’, ‘걸음을 멈추는 날’ 타이포가 순차적으로 공개돼 아련한 감성을 전한다. 격정적으로 울려 퍼지는 기타 사운드를 비롯해 영상 말미에는 서정적이면서도 슬픈 분위기의 스트링 선율이 흘러나와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나얼 ‘Ballad Pop City’ 세 번째 타이틀 ‘걸음을 멈추는 날’은 이번 프로젝트의 프로듀서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나얼이 직접 불렀다. ‘같은 시간 속의 너’, ‘기억의 빈자리’, ‘서로를 위한 것’을 발표하며 대중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보컬 끝판왕 나얼이 다시 한번 발라드 장르를 통해 어떤 감성을 전할지 기대감을 높인다.

나얼 ‘Ballad Pop City(발라드 팝 시티)’는 나얼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아 진행된 프로젝트 앨범이며, ‘이별’이라는 첫 번째 주제로 90년대 감성의 발라드곡들이 펼쳐졌다. 지난 연말에는 성시경의 ‘아픈 나를’, 지난 2일에는 태연의 ‘혼자서 걸어요’가 먼저 발매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나얼은 지난 1월 R&B, 소울 장르를 담은 싱글 ‘Soul Pop City(소울 팝 시티)’를 발표했다. 감성적인 EP 사운드와 스무스한 훅이 특징인 타이틀곡 ‘I Still Love You’를 비롯해 몽환적인 EP 사운드가 특징인 인트로곡 ‘Soul Pop City’, 모던 부기 사운드를 충실히 재현한 80년대 소울 넘버 ‘1985’를 수록하며 한층 더 깊어진 자신의 음악세계를 선보인 바 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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