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대 이상이 열광하는,, ‘970m 절경’, 단 6분 만에 오르는 중년 인생명소!

50대 이상 중년 여행자에게 요즘 가장 인기 있는 산이 있습니다.
바로 강원도 원주 간현관광지 내에 위치한 소금산그랜드밸리예요.
케이블카로 970m 고도까지 올라가지만 단 한 번도 흙을 밟지 않고도 멋진 풍경과 스릴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산행 코스입니다.

✔️ 위치 및 가는 방법
주소: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간현리 소금산길 12 (간현관광지 내)서원주역에서 버스(52, 57, 58번) 또는 택시 이용 시 약 5분 거리로 접근이 쉽습니다.
자가용 이용 시 간현관광지 주차장이 넓게 마련되어 있어 주차 걱정이 없습니다.

✔️ 케이블카 — 편안하게 하늘길을 오르다
2025년 2월에 개통된 소금산 케이블카는 총 길이 972m, 10인승 캐빈 22대가 운행됩니다.
탑승 시간은 약 6분으로 짧지만 섬강과 암벽, 산자락을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바닥이 투명한 캐빈을 선택하면 발아래로 펼쳐지는 절경과 스릴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운행시간
▶ 동절기: 오전 9시 ~ 오후 5시
▶ 하절기: 오전 9시 ~ 오후 6시

✔️ 출렁다리와 울렁다리 — 이름처럼 아찔한 체험
출렁다리는 2018년 개장한 높이 100m, 길이 200m의 산악보행교로, 개장 이후 400만 명 이상이 다녀간 명소입니다.
기암괴석 위로 걸으며 아찔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그 옆에 새로 생긴 울렁다리는 이름 그대로 ‘몸이 울렁울렁’할 만큼 스릴이 넘칩니다.
길이 404m로, 출렁다리보다 2배나 길어 더욱 긴장감 있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두 다리는 잔도길과 연결되어 있어 걷는 내내 나무 데크와 철제 보행로로 안전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 소금산의 이름과 풍경
‘소금산(小金山)’은 ‘작은 금강산’이라는 뜻으로, 절벽과 숲, 강이 어우러진 풍경이 마치 금강산을 축소해놓은 듯 아름답습니다.
출렁다리 개장 이후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출렁다리’로 유명세를 탔고, 울렁다리까지 추가되며 원주의 대표 산악관광지로 자리 잡았습니다.

✔️ 꼭 가봐야 할 이유
▶ 970m 높이에서도 흙을 한 번도 밟지 않고, 데크길·다리·케이블카로 이어지는 완벽한 트레킹 코스
▶ 스릴과 편안함이 공존하는 중년 여행 맞춤형 코스
▶ 케이블카로 쉽게 오를 수 있어 체력 부담 없이 원주의 절경을 한눈에 감상 가능
▶ 잔도길과 스카이타워, 미디어파사드 야경까지 즐길 거리 풍성

✔️ 중년에게 추천하는 이유
무릎과 허리에 부담 없는 산책형 코스로, 고소공포를 극복하며 자연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케이블카, 출렁다리, 울렁다리, 그리고 스카이타워까지 — 한 번에 원주의 산·강·하늘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복합 힐링 명소입니다.

한마디로, ‘발 아래로 펼쳐지는 절경과 아찔한 스릴을 흙 한 번 밟지 않고 경험할 수 있는 산’소금산그랜드밸리는 50대 이상이라면 꼭 한 번 가봐야 할 최고의 여행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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