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박슬기는 자신의 SNS에 “멋진사람 현정 언니. 드라마도 정주행 중”라며 고현정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 속 고현정은 박슬기의 어깨를 감싸안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습니다. 박슬기는 키 172cm인 고현정의 품에 안겨 눈길을 끌었습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큰 키에도 작은 얼굴을 뽐내는 고현정의 모습에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네티즌들은 “살 빼면 머리도 작아지나요?” "얼굴 작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앞서 배우 고현정의 직찍(직접 촬영한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가 된적도 있었습니다.

최근 '고현정 직찍 실제로 보니 이 정도'라는 제목으로 온라인에 공개된 사진에는 SBS '고현정쇼'의 녹화현장이 담겨 있습니다.
김범수, 윤종신, 아이비, 박정현 등 주요 출연진들과 단체사진을 촬영 중인 고현정은 이들보다 훨씬 큰 키와 놀라운 신체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네티즌들은 "키가 진짜 크구나", "혼자 다른 종족", "다른 연예인들을 다 일반인으로 만들어버렸어"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고현정은 드라마'너를 닮은 사람'을 통해 화제가 되었고, 올해 공개된 넷플릭스 마스크걸에서 김모미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시도했습니다.

고현정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기대해주시는 분들도 많지만, 저한테 실망한 부분도 있고. 그렇지만 아직은 현역 뒤편으로 보내지 마셨으면 한다. 다방면에서 저는 장르물도 보고 좋아하는 편이기도 하고, 밝은 것도 많이 하고 싶다. 쓰임이 다양했으면 하는 마음이 있고, 그래서 ‘마스크걸’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정말 너무너무 기뻤다. 이고 지고 가고 제가 다 끌고 가고. 잘되면 평타, 못되면 저 혼자 다 안았다. ‘고현정 뭐 어떻게 됐다’ 부담스러웠다. 저도 도움을 받고 저도 일원이 돼서 같이 협력하고 같이해냈다는 기쁨을 느끼는 작품을 많이 하고 싶다. 그런 면에서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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