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국서 당당히 '1위' 차지→시즌2로 돌아오는 레전드 韓 드라마 ('사냥개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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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이 시즌2로 돌아온다.
오는 4월 3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우도환)와 우진(이상이)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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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이 시즌2로 돌아온다.
오는 4월 3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우도환)와 우진(이상이)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다.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라는 확장된 세계관 속 타격감 짜릿한 액션으로 극강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전망이다.
컨슈머인사이트가 발표한 3월 4주 차 OTT K-오리지널 콘텐츠 시청자 평가 리포트에 따르면 '사냥개들 2'의 시청의향률은 23%로 공개 전부터 압도적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시즌1은 공개 당시 글로벌 2위를 차지, 한국 뿐 아니라 홍콩, 말레이시아, 모로코, 싱가포르, 태국, 튀르키예, 베트남 등에서 1위에 올랐다.
뜨거운 관심 속 공개된 액션 스틸은 타격감과 속도감, 스케일까지 업그레이드해서 돌아온 전매특허 K-맨손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소중한 사람을 지켜내기 위해 글러브 없이 싸우는 베어너클 불법 복싱 리그에 뛰어든다는 설정이 인상 깊었다”라고 전한 정성호 무술 감독의 말처럼, 맨주먹을 무기로 또 한 번의 싸움에 나선 건우와 우진 그리고 이들의 새로운 적수 백정(정지훈)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3년 전, 불법 사채꾼 일당과의 싸움을 겪으며 육체적, 정신적으로 성장하고 어엿한 복싱 챔피언의 길을 걷는 건우의 눈빛이 어느 때보다 강렬하다. 정성호 무술 감독은 건우의 액션 스타일에 대해 “초반엔 우직하고 묵직한 정통 파워 복싱을 구사하지만, 경험을 쌓고 기술을 습득해 가며 점차 상황 대응 능력과 변칙적인 움직임까지 갖춘 완성형 파이터가 되어간다”라고 설명했다.
우도환은 성장한 건우의 액션을 완성도 높게 그려내기 위해 복싱 기술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다며, 특히 “시간이 흐른 만큼 시즌1보다 강력해진 건우의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많은 훈련을 했다”라고 전해 진화한 건우의 액션을 궁금케 했다.
끝까지 지키고 끝까지 물어뜯을 사냥개들의 화려한 귀환과 더욱 잔혹해진 악의 무리들, 한층 진화한 액션으로 극강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는 오는 4월 3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김나래 기자 / 사진= 넷플릭스 '사냥개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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