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에도 동안 미모 유지하는 배우

김정은이 새해를 맞아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 김정은 인스타그램

배우 김정은이 2026년 새해를 맞아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동안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김정은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2026년 인사가 조금 늦었어요. 해피 뉴 이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정은이 새해를 맞아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 김정은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김정은은 아이보리 톤의 고급스러운 투피스를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팔짱을 낀 채 차분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익살스러운 매력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촬영 대기 중인 듯 두꺼운 패딩을 걸치고 자연스러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도 함께 공개돼 친근함을 더했다.

김정은이 새해를 맞아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 김정은 인스타그램

이를 본 동료 배우 소유진은 댓글을 통해 "점점 더 예뻐진다. 우리 언니 최고"라며 애정을 담은 반응을 남겼다. 누리꾼들 역시 "나이는 나만 먹는 것 같다", "2026년에도 미모 전성기", "여전히 우아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974년 3월생으로 만 51세인 김정은은 드라마 '해바라기', '파리의 연인', '울랄라 부부', '힘쎈 여자 강남순' 등에서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영화 '가문의 영광',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등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해왔다.

한편, 김정은은 지난 2016년 금융업에 종사하는 동갑내기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으며 현재 한국과 홍콩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한소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