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전철역의 공지사항

온천이 흐르긴 하나 개발하다 무산된 상황이고 정치인들이 온천개발 공약을 남발해대서 신길온천역이 됐다고 합니다.

안산시에선 온천없는 온천역이어서 역이름을 바꾸려고 하고 주민들은 온천개발을 원해서 역이름 개정을 반대하는 입장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