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이미래 '화려한 드레스 자태'

이지숙 기자 2025. 3. 19.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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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서울 광진구 서울 그랜드워커힐 비스타홀에서 프로당구 시상식 'PBA 골든큐 어워즈 2025'이 열렸다.

한편, 프로당구협회(총재 김영수)의 주최로 열리는 이번 시상식에서는 PBA와 LPBA 선수들을 비롯해 심판, 경기위원 등 PBA 관계자들, 공식 후원사 등이 참여한다.

개인투어 부문 최고상인 대상은 남녀 시즌 포인트랭킹 1위 선수 2명에게 돌아가고, 상금랭킹 1위에게는 상금왕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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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이지숙 기자) 19일 오후 서울 광진구 서울 그랜드워커힐 비스타홀에서 프로당구 시상식 'PBA 골든큐 어워즈 2025'이 열렸다.

이미래가 베스트드레서상을 수상했다

한편, 프로당구협회(총재 김영수)의 주최로 열리는 이번 시상식에서는 PBA와 LPBA 선수들을 비롯해 심판, 경기위원 등 PBA 관계자들, 공식 후원사 등이 참여한다. 시상은 개인투어와 팀리그로 나누어 총 18개 부문 타이틀의 수상자를 선정해 진행한다. 개인투어 부문 최고상인 대상은 남녀 시즌 포인트랭킹 1위 선수 2명에게 돌아가고, 상금랭킹 1위에게는 상금왕이 주어진다. 이번 시즌 남녀 포인트랭킹 1위는 40만2천점을 획득한 '헐크' 강동궁(SK렌터카)과 17만600점을 기록한 김가영(하나카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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