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차 끓일 때 '이것' 꼭 넣으세요! 구수함은 올라가고 더 건강에 좋습니다~

평소 물을 마실 때 찬물보다는 따뜻한 물을 마셔주는 게 체온을 따뜻하게 해 면역력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요즘처럼 추운 겨울에는 보리차를 끓여드시면 좋다고 합니다.

[보리차 효능]
보리차로 끓여드시면 혈액순환을 도와주면서 부종과 변비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또한 보리차는 중금속을 배출해 주므로 수돗물 끓일 때 같이 끓여주심 좋다고 합니다.

뚜껑 열고 끓이기

먼저 보리차 끓이려면 주전자에 수돗물 2L를 끓여 주시돼 뚜껑을 연 채로 센 불로 끓여주셔야 하는데요. 이렇게 해주면 잔류 염소가 97%가 날아가 비린내 나 소독약 냄새 없는 보리차를 끓일 수 있습니다.

물이 끓으면 보리 15-20g 또는 티백 1-2개를 넣고 다시 10분간 강불에서 끓여주세요. 보리색이 충분히 우러나면 이때 '이것 넣으면 구수함은 더 올라가고 우리 건강에도 더 좋다고 하는데요.

소금 넣고 끓이기

이것은 바로 '소금' 이랍니다. 보리차 끓일 때 소금을 넣으면 보리차가 훨씬 구수해지면서 깔깔한 맛을 제거해 부드러워진답니다. 또한 소금에 미네랄이 포홤돼 있어서 우리 건강에도 더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소금은 많이 넣으실 필요 없이 한 꼬집 정도만 넣으시면 될 것 같아요. 짜게 넣으시면 안 됩니다. 약 1-2분 더 끓여서 우려냅니다

보리차 티백 바로 건져내기

다 끓이고 나시면 보리차 티백 건더기는 바로 건져 올려 버려 주세요. 티백을 오래 두면 미생물 포자가 번식해 맛이 탁해지고 금방 맛이 변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보리차를 오래 끓이면 구수한 맛이 더 날것 같잖아요. 그런데 너무 오래 끓이면 오히려 보리에 함유된 탄수화물이 농축되어 텁텁한 맛이 날 수 있다고 합니다.

구수한 맛과 향이 살아있는 보리차 따끈하게 마시니 기분까지 좋아요. 한 가지 팁으로 주전자를 차가운 물에 담가 빨리 식혀주심 보리차의 향이 오래간다고 합니다. 요즘처럼 추워진 날씨에 따뜻한 보리차 끓여드시는 분들 많으실 것 같은데요. 소금 약간 추가해 더 구수하게, 건강하게 끓여서 드시는 것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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