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2년 만에 봄 농구…BNK는 PO행 좌절
김계애 2026. 4. 6. 22:14
[KBS 부산]프로농구 부산 KCC가 6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2년 만에 봄 농구 무대를 밟습니다.
KCC는 어제(5일) 정규 리그 1위, 창원 LG를 상대로 한 원정 경기에서 74대 65로 이기고, 남은 경기와 상관없이 오는 12일부터 시작하는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지난해 여자 프로농구 우승팀인 부산 BNK는 공동 4위 우리은행에 맞대결 득점에서 밀리며 4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김계애 기자 (stone917@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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