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진, 'MZ 무당' 노슬비가 전한 소름 돋는 점사에 화들짝…"살찌면 일 안 풀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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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용진이 'MZ 무당' 노슬비의 날카로운 점사에 소름 돋는 반응을 보이며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노슬비는 이용진을 향해 "살찌면 일이 안 풀리는 타입이 맞다"라고 단언했다.
노슬비는 무당으로서의 영험함을 증명하듯 이용진의 평소 고민과 운의 흐름을 정확히 짚어냈고, 이용진은 "정말 살이 쪄 있을 때 비교적 일이 안 풀린다"며 노슬비의 점사에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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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민세윤 기자] 개그맨 이용진이 'MZ 무당' 노슬비의 날카로운 점사에 소름 돋는 반응을 보이며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지난 7일 채널 '입만열면'에 출연한 노슬비는 거짓말 탐지기를 앞에 두고 이용진과 긴장감 넘치는 토크를 나눴다. 이날 이용진은 자신의 외모에 대해 "하늘에 맹세코 아예 아무것도 안 한 얼굴"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노슬비는 이용진의 코를 보며 "마늘 닮았다. 마늘코다"라는 파격적인 첫인상을 전해 이용진을 당황케 했다. 42년 평생 처음 듣는 관상 평에 이용진이 말을 잇지 못하자 노슬비의 본격적인 점사가 이어졌다.

노슬비는 이용진을 향해 "살찌면 일이 안 풀리는 타입이 맞다"라고 단언했다. 이어 "본인은 살이 쪄도 남들이 보기엔 티가 잘 안 나지만, 스스로는 느낄 것"이라며 "볼살이 쏙 들어가야 일이 풀리는 관상"이라고 덧붙였다. 이 말을 들은 이용진은 "어억!"이라며 외마디 비명을 질렀고, 자리에서 벌떡 일어날 정도로 크게 놀란 기색을 보였다. 자신의 상태를 정확히 꿰뚫어 본 노슬비의 한마디에 소름이 돋은 듯 연신 "지져스(Jesus)"를 외치며 믿기 힘들다는 반응을 보였다.

노슬비는 무당으로서의 영험함을 증명하듯 이용진의 평소 고민과 운의 흐름을 정확히 짚어냈고, 이용진은 "정말 살이 쪄 있을 때 비교적 일이 안 풀린다"며 노슬비의 점사에 혀를 내둘렀다. 전통적인 무속인의 틀을 벗어난 노슬비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화법과 이에 리얼하게 반응하는 이용진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와 신선한 충격을 동시에 안겼다.
누리꾼들은 "이용진 리액션 보니 진짜 맞나 보다", "마늘코라는 말에 빵 터졌는데 점사는 소름 돋는다", "역시 무당은 무당이다, 콕 집어내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민세윤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채널 '입만 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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