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철, '음주운전' 경찰과 추돌→사망…벌써 37년 흘렀다 [RE: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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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강병철과 삼태기' 리더 강병철이 세상을 떠난지 벌써 37년이 흘렀다.
'강병철과 삼태기'는 가요와 국악을 접목한 '삼태기 메들리'로 큰 인기를 끌었던 4인조 남성그룹으로, 1980년대 인기를 누렸다.
리더 사망 후 일시적으로 해체됐던 그룹은 멤버 정경수가 '삼태기'라는 이름으로 재편성하고 활동을 이어갔다.
이러한 가운데 '강병철과 삼태기' 멤버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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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그룹 '강병철과 삼태기' 리더 강병철이 세상을 떠난지 벌써 37년이 흘렀다.
강병철은 지난 1988년 11월 22일 새벽 행사를 마치고 귀가하던 중 경인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향년 42세.
당시 강병철이 탑승한 차량은 음주운전 중이던 30대 경찰관의 승용과 부딪힌 후, 가로수를 들이받아 전복됐다. 이 사고로 그는 현장에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진다.
'강병철과 삼태기'는 가요와 국악을 접목한 '삼태기 메들리'로 큰 인기를 끌었던 4인조 남성그룹으로, 1980년대 인기를 누렸다. 특히 이들 그룹은 흥겨운 노래와 율동으로 밤무대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리더 사망 후 일시적으로 해체됐던 그룹은 멤버 정경수가 '삼태기'라는 이름으로 재편성하고 활동을 이어갔다.
이러한 가운데 '강병철과 삼태기' 멤버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21년 방송을 통해 멤버 임병운의 근황이 전해졌다. 당시 그는 IMF로 사업 실패를 맛본 후 경기도에 위치한 고깃집을 운영하는일상을 공개해 이목을 모았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삼태기 메들리' 음반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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