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 김형식 ESS전지사업부장 전무 승진···임원인사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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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373220)이 김형식 에너지저장장치(ESS) 전지사업부장을 전무로 승진 발령했다.
김 전무는 2024년부터 ESS전지사업부장에 보임해 차별화된 전략을 바탕으로 중장기 공급 계약을 확대하는 등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자동차전지사업부장에는 오유성 전무(현 소형전지사업부장)가 새로 보임됐고 소형전지사업부장은 자동차 PM그룹을 이끌어온 정원희 상무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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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전지사업부 확대로 역량 강화

LG에너지솔루션(373220)이 김형식 에너지저장장치(ESS) 전지사업부장을 전무로 승진 발령했다. 인공지능(AI) 산업 발전과 친환경 발전량 증가로 빠르게 성장하는 ESS 사업에 힘을 실었다.
LG에너지솔루션은 27일 이사회를 열고 전무 승진 1명, 상무 신규선임 6명 등 총 7명의 2026년 임원 승진안을 결의했다. 올해 임원 승진자 수는 지난해(14명)과 비교해 절반으로 줄었고 부사장 승진(지난해 1명)도 없었다. 김 전무는 2024년부터 ESS전지사업부장에 보임해 차별화된 전략을 바탕으로 중장기 공급 계약을 확대하는 등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 인사와 관련해 “전기차 캐즘·관세 협약 등 시장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조직 실행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적·효율적 인사 운영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사업 구조 효율화, 제품 경쟁력·원가경쟁력 확보, 연구개발(R&D) 역량 강화 등에 방점을 두고 근본적인 체질 개선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글로벌 생산 공장의 안정적 폼팩터 전환과 운영 효율화를 추진하고 고속 성장 중인 ESS 시장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ESS전지사업부 조직 규모와 역량을 대폭 확대했다.
주요 보직도 일부 교체됐다. 자동차전지사업부장에는 오유성 전무(현 소형전지사업부장)가 새로 보임됐고 소형전지사업부장은 자동차 PM그룹을 이끌어온 정원희 상무가 맡는다.
◇LG에너지솔루션 <전무 승진> △김형식 ESS전지사업부장 <상무 신규 선임> △김낙진 소형 및 상품기획·전략담당 △김현태 ESS 상품기획·전략담당 △배재현 ESS 북미Operation Pack·LINK 생산지원담당 △손권남 미래기술 차세대Cell개발담당 △이승훈 인프라그룹장 △허성민 자동차마케팅 마케팅4담당
노해철 기자 sun@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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