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3할 붕괴 직전 김혜성, 알고 보니 어깨 부상 "스윙할 때 얼굴 찡그려→IL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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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 부진에 빠진 김혜성(26·LA 다저스)이 알고 보니 어깨 부상을 참고 경기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9일(한국시간) 다저스 경기가 끝난 뒤 "김혜성은 거의 1주일 동안 왼쪽 어깨에 통증 느끼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날 경기에 나섰다. 다저스는 5-2로 이겼지만, 김혜성은 스윙할 때마다 얼굴을 찡그리는 등 컨디션이 좋지 않아 보였다. 오른팔로만 스윙하는 모습까지 보였다. 토미 에드먼도 발목이 여전히 불편해 아예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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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9일(한국시간) 다저스 경기가 끝난 뒤 "김혜성은 거의 1주일 동안 왼쪽 어깨에 통증 느끼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날 경기에 나섰다. 다저스는 5-2로 이겼지만, 김혜성은 스윙할 때마다 얼굴을 찡그리는 등 컨디션이 좋지 않아 보였다. 오른팔로만 스윙하는 모습까지 보였다. 토미 에드먼도 발목이 여전히 불편해 아예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고 전했다.
해당 기사에 따르면 다저스는 내야 유망주 알렉스 프리랜드(24)를 콜업할 예정이다. 김혜성 또는 에드먼을 부상자 명단에 등재할 예정인데 두 선수 가운데 회복 상태가 조금 더 좋지 않은 선수를 선택할 예정이다. 디 애슬레틱은 "김혜성은 이날 경기 후 전기 자극기 치료를 받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도 "김혜성은 (고통과) 싸우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김혜성은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위치한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원정경기에 7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침묵했다. 시즌 타율 역시 0.311에서 0.304로 급락했다.
어느새 3할 붕괴가 코앞이다. 김혜성의 전반기 타율은 0.339였으나 무려 3푼이 넘게 떨어졌다. 지난 26일 경기를 포함해 최근 6연타석 삼진을 당하는 등 부진에 빠지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몸 상태가 정상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매체는 "30일 경기를 앞두고 다저스가 에드먼과 김혜성 가운데 1명을 부상자로 등록하게 되면 무려 12명이나 부상자에 오르게 된다. 에드먼의 상태 역시 '매일매일' 살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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