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파리서 '남사친'과 데이트 후 본업 모먼트…180도 바뀐 '반전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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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파리에서 남사친들과의 데이트 후 본업 모먼트를 공개했다.
20일 송혜교는 레드 가디건과 화이트 원피스, 데님 팬츠를 매치한 내추럴한 스타일로 파리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꾸안꾸 느낌의 '내추럴 모드'부터 완벽하게 스타일링된 '메이크업 모드'까지, 파리에서 바쁜 일상을 보내는 송혜교의 매력에 팬들은 "민낯도 화보", "일상도 화보 같다", "메이크업하니까 또 다른 느낌", "역시 클래스 다르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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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송혜교가 파리에서 남사친들과의 데이트 후 본업 모먼트를 공개했다.
20일 송혜교는 레드 가디건과 화이트 원피스, 데님 팬츠를 매치한 내추럴한 스타일로 파리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특히 해당 착장은 앞서 평소 절친으로 알려진 사진 작가, 헤어스타일리스트와 찍은 사진과 같은 날인 것. 소파에 앉아 팔짱을 낀 채 미소를 짓거나, 야외 정원에서 편안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서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진 거울 셀카에서는 분위기가 180도 달라졌다. 화보 촬영을 준비하는 송혜교는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모습과 수수한 표정이 더해지며 '민낯 같은 청순미'에서 또렷한 아이 메이크업과 윤기 나는 피부 표현으로 한층 또렷해진 미모를 자랑했다.


꾸안꾸 느낌의 '내추럴 모드'부터 완벽하게 스타일링된 '메이크업 모드'까지, 파리에서 바쁜 일상을 보내는 송혜교의 매력에 팬들은 "민낯도 화보", "일상도 화보 같다", "메이크업하니까 또 다른 느낌", "역시 클래스 다르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 작품은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것은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진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송혜교는 극 중 민자 역을 맡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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