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시장에서 복수한다!” 장외 엘클라시코 점화… 바르셀로나vs 레알, 마크 게히 영입전 격돌

김호진 기자 2025. 10. 27.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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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르셀로나가 수비 보강을 위해 크리스탈 팰리스의 핵심 수비수 마크 게히 영입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팀토크'는 27일(한국시간) "현재 바르셀로나는 리버풀·레알 레알 마드리드·바이에른 뮌헨과 함께 게히 영입 경쟁에 뛰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게히가 바르셀로나의 수비 리더가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게히는 잉글랜드 최고의 센터백이다. 그가 바르셀로나로 이적해 온다면 18세 신성 피우 쿠바르시에게도 좋은 스승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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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

[포포투=김호진]


FC 바르셀로나가 수비 보강을 위해 크리스탈 팰리스의 핵심 수비수 마크 게히 영입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팀토크’는 27일(한국시간) “현재 바르셀로나는 리버풀·레알 레알 마드리드·바이에른 뮌헨과 함께 게히 영입 경쟁에 뛰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게히가 바르셀로나의 수비 리더가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게히는 잉글랜드 최고의 센터백이다. 그가 바르셀로나로 이적해 온다면 18세 신성 피우 쿠바르시에게도 좋은 스승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

게히는 2000년생 잉글랜드 출신 센터백이다. 그는 수비를 간결하게 처리하며 안정감을 주는 동시에 훌륭한 리더십으로 수비진을 통솔하는 능력도 갖추고 있다. 또한 발도 제법 빠른 편이다.


첼시 유스팀을 거치며 연령별 팀에서 두각을 나타낸 그는 결국 1군 무대 데뷔까지 이뤄냈다. 그러나 출전 기회가 제한되면서 크리스탈 팰리스로 이적했고, 이후 꾸준한 활약을 펼치며 본인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올시즌을 끝으로 팰리스와의 계약이 만료되는 상황에서, 마크 게히는 리버풀과 레알 마드리드를 비롯한 여러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그는 2025년 1월부터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사전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자격을 갖게 된다.


과연 게히의 거취가 어떻게 정해질지 팬들의 시선이 쏠린다.


김호진 기자 hojink6668@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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