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김재원 명예퇴직에 박철규로 MC 교체
유지혜 기자 2025. 7. 22. 17:47

KBS 1TV '아침마당'을 이끌던 김재원 아나운서가 방송사를 떠나는 가운데 박철규 아나운서가 새 MC로 발탁됐다.
22일 KBS는 “신임 박철규 아나운서는 따뜻한 공감 능력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과의 소통에 강점을 보여온 만큼, '아침마당'에 활기찬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MC 교체 소식을 전했다.
박철규 아나운서는 앞서 '누가 누가 잘하나', 'KBS 뉴스광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 '아침마당'에서 금요일 코너를 통해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뛰어난 순발력을 선보여 왔다.
새 MC로 발탁된 박철규 아나운서는 “전 국민이 사랑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아침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되어 영광이면서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김재원 선배가 닦아 놓은 길을 본받아, 엄지인 아나운서와 함께 우리 삶의 이야기를 따스하게 아침마다 전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작진은 “김재원 아나운서는 최근 명예퇴직을 결심하며 프로그램 하차 의사를 전달했고, 제작진은 여러 고민 끝에 이를 존중하기로 했다”며 “박철규 아나운서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공감 능력이 '아침마당'이 추구하는 가치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이어서 “기존 MC인 엄지인 아나운서와의 새로운 호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더욱 신선하고 유익한 아침을 선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새로 합류한 박철규 아나운서와 엄지인 아나운서가 함께 만드는 '아침마당'은 오는 8월 4일 오전 8시 25분 KBS 1TV를 통해 공개된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사진=KBS 제공
22일 KBS는 “신임 박철규 아나운서는 따뜻한 공감 능력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과의 소통에 강점을 보여온 만큼, '아침마당'에 활기찬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MC 교체 소식을 전했다.
박철규 아나운서는 앞서 '누가 누가 잘하나', 'KBS 뉴스광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 '아침마당'에서 금요일 코너를 통해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뛰어난 순발력을 선보여 왔다.
새 MC로 발탁된 박철규 아나운서는 “전 국민이 사랑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아침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되어 영광이면서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김재원 선배가 닦아 놓은 길을 본받아, 엄지인 아나운서와 함께 우리 삶의 이야기를 따스하게 아침마다 전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작진은 “김재원 아나운서는 최근 명예퇴직을 결심하며 프로그램 하차 의사를 전달했고, 제작진은 여러 고민 끝에 이를 존중하기로 했다”며 “박철규 아나운서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공감 능력이 '아침마당'이 추구하는 가치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이어서 “기존 MC인 엄지인 아나운서와의 새로운 호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더욱 신선하고 유익한 아침을 선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새로 합류한 박철규 아나운서와 엄지인 아나운서가 함께 만드는 '아침마당'은 오는 8월 4일 오전 8시 25분 KBS 1TV를 통해 공개된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사진=KBS 제공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정청래, ‘윤 옥중 페북’에 "망상 접고 감옥서 반성 여생 보내길"
- [돌비뉴스] 수해현장서 "박수 주세요"…‘몰매 맞을라’ 민주당 대처가
- [단독] "특검이 하늘 모독" 한학자 녹취 입수…윤 당선 뒤 통일교엔
- 연애결혼 했다고 ‘총살’…파키스탄 충격 영상 확산 [소셜픽]
- "아들만을 노린 계획 범죄"…손주·며느리 앞에서, 대체 왜
- "정신나간 공직자" 대통령 버럭에 홍수 비상 때 야유회 간 백경현 구리시장 "전적으로 잘못"
- [단독] 윤석열 29일 조사 ‘도이치 허위발언’ 포함…"손실만 났다" 묻는다
- [단독] 감옥서도 등친 ‘수원 임대왕’…피해자 나앉는 사이 “테마파크 열겠다”
- 수해 복구 참여한 김문수, 그런데 갑자기 "술 한잔" 무슨 일?
- "엄마 150만원 필요해"…일본 여행 중 실종된 20대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