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과한 막내딸 사랑에 정준호 일침 “아들 아내 서운해”(각집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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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현준의 늦둥이 막내딸 편애에 배우 정준호가 일침을 놓았다.
11월 20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각집부부' 12회에서는 아내 김경미에게 육아 휴가를 주기 위해 각집을 바꾸는 '체인지 데이'에 도전한 신현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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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신현준의 늦둥이 막내딸 편애에 배우 정준호가 일침을 놓았다.
11월 20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각집부부' 12회에서는 아내 김경미에게 육아 휴가를 주기 위해 각집을 바꾸는 '체인지 데이'에 도전한 신현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이들을 등교, 등원시킨 뒤 신현준은 서울특별시 명예시장 위촉식으로 출근했다. 이곳에서 만난 정준호는 "민서한테 10번 뽀뽀해주면 형수한테 반이라도 해줘라"고 신현준의 과한 민서 사랑을 놓고 잔소리 했다.
신현준이 '난 머리 쓰면서 못 산다"고 하자 정준호는 "얼마 전에 시욱이도 똑같은 얘기를 했다. 난 적당히 한다고 하는데 시욱이가 객관적으로 볼 때 유담이만 챙긴다고. 그런 부분만 봐도 서운한데 스킨십까지 하면 얼마나 서운하겠냐"며 아들의 입장을 대변했다.
하지만 신현준은 "애들은 금방 자란다. 요즘 휴대폰에 몇개월 전 사진이 뜨잖나. 너무 많이 커있더라"며 "민서도 잠깐"이라고 주장했다.
신현준의 아내 김경미는 남편을 변호했다. 김경미는 민준, 예준이가 서운해 한 적 있냐는 질문에 "딱히 그렇지 않다. '그런가 보다'하고 그러려니 한다. 모두들 이해하는 분위기"라고 밝혔다.
이에 신현준은 "민서한테 안 하고 오빠들한테만 하는 게 있다"며 두 아이를 차에 태우고 드라이브하는 단독 시간을 가지며 "엄청 사랑한다는 걸 얘기해준다"고 주장했는데, 김경미는 "다른 집에 사는 사람 같다. 같은 육아가 맞나 싶다"라며 본인은 처음 듣는 얘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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