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스바겐코리아 공식딜러사 지엔비오토모빌이 경남 창원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위치한 이번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서마산IC에서 차량으로 약 20분 거리에 위치해 김해, 거제, 통영, 사천, 진주 등 인근 도시까지 아우르는 핵심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시장은 1,003㎡(약 304평) 규모의 대지면적에 최대 5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으며, 여유로운 주차 공간을 확보해 고객 편의를 높였다. 함께 오픈한 서비스센터는 전문 테크니션과 4개의 워크베이를 기반으로 하루 최대 25대의 차량을 정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다.
지엔비오토모빌은 새롭게 구성된 전문 인력을 통해 차량 전시, 시승, 상담, 정비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지엔비오토모빌은 대구·경북·경남 지역 내 총 3개의 전시장(대구, 포항, 창원), 4개의 서비스센터(대구 이현·두산, 포항, 창원), 1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운영 중이다.
/지피코리아 김미영 기자 may424@gpkorea.com, 사진=지엔비오토모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