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경수진의 패션스타일을 살펴보겠다.

##미니멀 아트워크와 어우러진 블랙&화이트 룩배우 경수진의 드레스룩을 살펴보겠다. 첫 번째 사진에서 경수진은 블랙 톱과 아이보리 컬러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미니멀한 세련미를 드러냈다. 여기에 블랙 슈즈와 심플한 초커, 올림머리로 포인트를 더해 갤러리의 예술적 분위기와 조화를 이룬다. 전체적으로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절제된 컬러감이 도시적인 감각을 강조한다.

##라이더 감성의 캐주얼 아웃도어룩
두 번째 사진에서는 경수진이 카키색 항공점퍼와 연청 데님,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해 자유분방한 라이더 스타일을 연출했다. 바이크에 올라탄 모습과 헬멧, 빈티지한 패치 디테일의 점퍼가 어우러져 활동적이면서도 트렌디한 스트리트 무드를 완성한다. 찢어진 데님과 캐주얼한 슈즈 선택이 전체적으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인상을 준다.

##우아함이 돋보이는 블랙 원피스룩
세 번째 사진에서 경수진은 블랙 롱 원피스를 착용해 단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허리 벨트 디테일이 실루엣을 강조하며,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헤어와 미니멀한 액세서리로 우아함을 극대화했다. 포멀한 자리나 저녁 모임에 어울리는 클래식한 스타일링이 인상적이다.

##봄 필드를 접수한 내추럴 골프웨어
네 번째 사진에서는 경수진이 아이보리 컬러의 ‘Jones’ 로고 스웨트셔츠와 화이트 캡, 골프클럽을 매치해 경쾌한 골프룩을 선보였다. 여유로운 핏과 심플한 디자인이 초록 필드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스포티하면서도 미니멀한 애슬레저 스타일을 완성한다. 액세서리로 여성스러움을 더한 점도 눈에 띈다. 이번 스타일링은 기능성과 패션성을 동시에 고려한, 봄 야외활동에 적합한 룩으로 평가된다.
한편 배우 경수진이 데뷔 전 텔레마케터로 일하며 겪었던 진상 고객 일화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털털한 일상으로 ‘경반장’이라는 별명을 얻은 경수진은, 연기 레슨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텔레마케터와 와인 판매 도우미 아르바이트를 했던 과거를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경수진은 텔레마케터 시절 감정 소모가 심한 직업임을 언급하며, 전화를 받자마자 욕설을 하는 고객도 있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그는 “그럴 때는 다시 전화해서 복수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경수진은 올해로 데뷔 13년차를 맞았으며, 최근 영화 ‘백수아파트’의 주연으로 캐스팅돼 촬영에 돌입하고 있다. 해당 영화는 아파트 층간소음의 원인을 추적하는 코미디 미스터리 추리극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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