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4년 전 산 삼성동 건물…매각설은 "사실무근"
강다윤 기자 2026. 3. 4. 15:02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의 건물 관련 소식이 화제다.
혜리는 지난 2022년 8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노후 다가구주택을 가족법인 엠포 명의로 77억5000만원에 매입했다. 이후 기존 주택을 철거하고 지하 2층~지상 6층 규모 건물로 재건축했다.
당시 거래 부대비용 4억5000만원과 신축 비용 25억원을 포함한 총 매입원가는 약 107억원으로 추정된다.
최근 혜리가 해당 건물을 145억원에 매물로 내놨다는 보도가 나오며 이목이 쏠리기도 했다. 하지만 소속사 써브라임 관계자는 이와 관련 "사실무근"이라며 부인했다.
한편 혜리는 삼성동과 역삼동에 각각 한 채씩, 총 두 채의 건물을 보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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