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학생입니다" 블루아카 2.5주년 페스 코스프레
홍수민 기자 2024. 5. 19. 18:41
블루 아카이브 2.5주년 페스티벌을 화사하게 물들인 코스튬 플레이
- 화면 찢고 나온 듯한 키사키
- 최강자다운 포스를 보이는 네루
- 시로코 역시 굉장히 많이 보였다
- 와카모 코스튬 플레이를 선보인 트위터 강백월 님
- 시그니처 포즈를 취하는 이오리와 아코
- 현장을 방문한 회장님과 슌
- 선생님 왜 히마리 휠체어를 뺏어 타고 계십니까
- 사랑을 담은 미카
- 귀엽다 호시노 선배!
- 캐릭터 탈(?)을 활용한 코스튬 플레이도 있었다
- 체육복 차림으로 방문한 하루나
- 축제에 흥미가 있었는지 무명사제도 방문했다
- 인게임과 달리 평범한 따봉을 보여준 츠루기
- 목소리를 듣고 깜짝 놀란 이즈나와 키쿄
- "블루 아카이브는 이것저것 보장하라!"

넥슨 블루 아카이브 2.5주년 기념 오프라인 행사 '블루 아카이브 2.5주년 페스티벌'이 18일과 19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다.
블루 아카이브는 흥미로운 세계관 속 매력적인 미소녀 캐릭터들로 큰 인기를 끌었다. 예쁜 캐릭터 디자인으로 코스튬 플레이 역시 활발한 편이다.
블루 아카이브 2.5주년 페스티벌에 참석한 선생님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 코스튬 플레이를 선보이며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다. 캐릭터 탈을 활용한 2D 코스튬 플레이부터 아무거나 규탄하는 용역부원들까지 정말 다채로운 코스튬 플레이를 볼 수 있었다.
액정 속 학생들이 현실로 튀어나온 듯한 모습에 많은 선생님들이 즐거워했다. 코스튬 플레이어가 포즈를 취하면 그 뒤로 줄이 끊이지 않고 만들어질 정도였다.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촬영이 힘들 텐데도 흔쾌히 촬영을 허가해주신 덕에, 다들 즐거운 추억의 한 때를 남길 수 있었다.
게임톡이 블루 아카이브 2.5주년 페스티벌 현장 속 학생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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