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자마자 별거, 서류에 도장도 찍기 전 “5개월” 만에 이혼해 아직 “미혼”인 여배우

드라마 세자가 사라졌다에서
대비 민 씨, 닥터 차정숙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냈던
배우 명세빈

명세빈은 과거 한 차례
짧았던 결혼과 서류상 미혼이라는 독특한
이력이 숨어 있어요

명세빈은 과거 교회에서 만난 일반인
남성과 사랑을 키워 2006년
많은 축복 속에 웨딩마치를 울렸죠

하지만 결혼 전부터 이미 삐걱거림이 있었고
주변의 기대와 압박감으로 인해
결혼을 강행하게 되었다는 후일담이
뒤늦게 알려졌어요

결혼 직후부터 별거에 들어갔고,
결국 혼인신고도 하지 않은 채
5개월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로 인해 법적으로는 이혼 기록 없이
현재까지 미혼 상태라고 해요

이후 명세빈은 한 매체 인터뷰에서
자신의 난자 냉동 시술 경험을 솔직하게
언급하며 “흠이 되는 것도 아니고,
창피하지 않다”고 말해 큰 화제를 모았죠

또한 “결혼은 좋은 사람이 있으면 하고 싶다
엄정화 언니랑 같이 배우자 기도도 했다”며,
재혼에 대한 기대도 솔직히 밝혔죠

해당 일화가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서류상 미혼이면 총각,
처녀 행세도 가능한 건가?”,
“요즘은 오히려 이런 결단이 더 현실적”이라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결혼이라는 제도보다는 자기 인생을
지키는 결정이 더 중요해진 시대
명세빈의 선택 역시 그런 맥락에서
재조명 되고 있네요


출처 언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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