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렬 제8대 지상작전사령관 겸 연합지상군구성군사령관 취임식 진행…“평화 수호 증명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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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렬 대장이 제8대 지상작전사령관 겸 연합지상군구성군사령관으로 15일 취임했다.
이상렬 사령관은 취임사를 통해 "복잡하고 유동적인 현재의 국제 안보 정세는 '강한 힘을 갖춘 나라'만이 평화를 수호할 수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며 "엄중한 안보상황을 명확히 인식한 가운데 사람 중심의 '강한 지작사', 전투임무 중심의 '승리하는 연구지사'를 굳건히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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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렬 대장이 제8대 지상작전사령관 겸 연합지상군구성군사령관으로 15일 취임했다.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열린 이날 취임식은 장병 및 가족·친지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명령 낭독, 부대기 수여, 열병, 참모총장 훈시, 취임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상렬 사령관은 취임사를 통해 “복잡하고 유동적인 현재의 국제 안보 정세는 ‘강한 힘을 갖춘 나라’만이 평화를 수호할 수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며 “엄중한 안보상황을 명확히 인식한 가운데 사람 중심의 ‘강한 지작사’, 전투임무 중심의 ‘승리하는 연구지사’를 굳건히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 사령관은 1969년생으로 3군단장과 과학화전투훈련단장, 제21보병사단장, 제1포병여단장 등을 역임했다.
박소민 기자 som@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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