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 대신 수시로 드세요.." 60대 이후 머리맡에 두고 먹으면 내장지방 빠지는 간식

입이 심심하면 과자 봉지부터 뜯게 됩니다. 그 작은 습관이 배 속 깊은 곳에 지방을 쌓습니다.

간식을 끊기보다 바꾸는 편이 오래갑니다. 과자 대신 곁에 두고 드시기 좋은 세 가지를 골라 드립니다.

볶은 병아리콩

볶은 병아리콩은 고소하고 바삭해 과자를 대신하기 좋습니다. 단백질과 섬유질이 많아 조금만 드셔도 배가 든든합니다. 기름 없이 오븐이나 팬에 볶아 두시면 며칠 동안 드실 수 있습니다. 소금은 아주 조금만 뿌리시기 바랍니다.

방울토마토

방울토마토는 열량이 낮으면서 단맛이 있어 입을 달래 줍니다. 씹는 재미가 있어 과자 생각을 덜어 줍니다. 한 줌씩 그릇에 담아 두시면 손이 먼저 갑니다. 꼭지를 떼고 씻어 두시면 더 편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아몬드

아몬드에는 몸에 이로운 지방과 섬유질이 들어 있어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뱃살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열량이 있으니 하루 한 줌이면 충분합니다. 소금이나 꿀을 입히지 않은 생아몬드를 고르십시오.

내장지방은 간식을 끊기보다 바꾸실 때 더 잘 빠집니다. 병아리콩과 방울토마토, 아몬드를 과자 자리에 두어 보십시오.저녁을 가볍게 드시고 식후에 걷는 습관도 함께 들이시기 바랍니다. 허리둘레가 계속 늘어난다면 진료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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