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바스토코리아, 세게 환경의 날 맞이 ‘환경 정화 활동’ 실시

베바스토, 울산 선바위 공원서 환경 정화 활동 실시

[데일리카 김경현 기자] 베바스토코리아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이해 시민 단체인 ‘울산환경운동연합’과 손 잡고 경남 울산광역시에 위치한 선바위 공원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5월 ‘당진 도비도 해변’에서 진행된 정화 활동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 생태계를 위협하는 생태 교란종 제거 작업도 함께 실시됐다.

베바스토 코리아 홀딩스 샤샤 요바노비치(Sascha Jovanovic) 대표이사는 “이러한 사회공헌 활동은 우리가 함께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이며, 기후 변화와 같은 글로벌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협력이 필수적이다”며 “베바스토는 기술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문화적인 측면에서도 지속가능성을 위한 혁신을 주도하고 있으며, 임직원들과 함께 책임감 있는 기업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베바스토는 전 세계 100대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 중 하나로, 50개 이상의 지사와 40개 이상의 생산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베바스토 글로벌 배터리 시스템 생산시설 중 최대 규모인 당진 배터리 캠퍼스와, 선루프 생산의 주요 거점인 울산 공장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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