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이 2일 인스타그램에 "진짜 ☺️렌즈 뺀게 훨 자연스럽네요😅💕조언 너무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장영란은 사랑스러움 가득한 핑크 미니원피스로 ‘현실 바비’ 포스를 뽐냈습니다.
어깨 라인을 드러내는 오프숄더 실루엣과 풍성한 튤 장식이 더해진 원피스는 마치 핑크 솜사탕을 연상시키며 밝고 유쾌한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아냈습니다.
간결한 라인의 A라인 미니 원피스는 각선미를 강조하는 동시에, 세련된 러블리 무드를 배가시켰고, 장영란의 환한 미소와 매끄러운 웨이브 헤어가 더해지며 ‘동안 퀸’의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습니다.
특히 화사한 색감과 과감한 디테일도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며, 장영란은 또 한 번 자신만의 스타일로 홈쇼핑을 장악했습니다.
한편 장영란은 최근 바디프로필 촬영을 준비하며 76kg에서 55kg까지 감량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장영란은 한의사인 남편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