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 손종원 이어 화제성 2위…"'흑백요리사' 출연 제안? 노코멘트"('냉부')

신영선 기자 2026. 1. 18.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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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이 '흑백요리사' 출연 제안을 받았냐는 질문에 답했다. 

1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는 김풍이 화제성 2위에 올라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었다. 

이날 MC 김성주는 TV, OTT 통합 조사 결과 비드라마 출연자 중 화제성 1위에 손종원 셰프가 올랐다고 말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손종원은 "관심 갖고 지켜봐 주셔서 마냥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정환은 "이상한 게 있다"면서 화제성 2위가 김풍이라고 말해 의심을 자아냈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하지 않고도 '최대 수혜자'가 된 김풍은 "'흑백요리사'에서 섭외 요청 온 적 없냐"는 질문에 장난스런 표정을 지으며 "노코멘트 하겠습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흑백요리사3'에 나간다면 백수저로 나가야 되냐, 흑수저로 나가야 되냐"는 질문을 받고 두 손을 내저으며 "나도 몰라요"라고 장난을 쳤다. 

옆에 앉은 최현석은 조용히 "백수저"라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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