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9년 차 '재력가 남편'과 여전한 애정 과시한 여배우, 일상룩

배우 김하늘의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정원에서의 로맨틱 핑크 룩
김하늘은 화사한 핑크 컬러의 상하의 세트로 봄날의 정원에서 우아한 매력을 연출하고 있다. 오버사이즈 핑크 톱과 와이드 팬츠의 조합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장미꽃 향기를 맡는 자연스러운 포즈로 여성스러운 감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호텔에서의 시크한 올블랙 룩
침실에서 포착된 김하늘은 블랙 가디건과 그레이 팬츠로 미니멀한 세련미를 보여주고 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함께 스마트폰을 들고 있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일상 속에서도 품격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하고 있다.

##설경을 배경으로 한 클래식 코트 룩
겨울 풍경이 펼쳐진 대형 창가에서 김하늘은 네이비 코트와 베이지 니트, 데님 팬츠로 클래식한 겨울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눈 덮인 산맥을 배경으로 한 우아한 자세로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세련된 패션 감각을 드러내고 있다.

##촬영장에서의 캐주얼 데님 룩
오프숄더 화이트 톱과 슬림 데님 팬츠, 스니커즈로 구성된 캐주얼 룩으로 촬영장에서의 편안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자연스럽게 뒤돌아선 포즈로 일상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완성하며, 젊고 활기찬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다.

한편 배우 김하늘이 결혼 9년 차를 맞아 여전한 부부 사랑을 과시하고 있다.

김하늘은 2016년 3월 1살 연하 사업가 최진혁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지인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1여 년의 열애 끝에 부부가 되었지만, 열애설 발표 후 불과 한 달 만에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남편이 억 단위 독일 명품 카 마니아로 알려진 재력가라는 점도 주목받았다. 김하늘은 미국과 유럽 럭셔리 브랜드의 특별 주문 드레스를 입고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2018년 딸을 출산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김하늘은 "남편은 되게 귀엽고 멋있다"며 "키스신 같은 거는 신경 쓰는 스타일이 아니다. 약간 시크하고 쿨하다"고 말해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김하늘은 현재 첫 OTT 작품 '화인가 스캔들'에 출연 중이다. 대한민국 상위 1% 화인가의 비밀을 다룬 이 작품에서 김하늘은 화인가 며느리 역을 맡아 우아함의 정점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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