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CATL, 배터리 회사가 아니다…진짜 판이 바뀐다
나신혜 기자 2026. 6. 3. 08:01
[더구루=나신혜 기자] 세계 최대 배터리 기업인 CATL이 최근 시장을 깜짝 놀라게하는 발표를 내놨습니다. 나트륨 이온 배터리의 양산을 올해 말 시작한다는 건데요. 전기차 배터리의 중심이었던 리튬 배터리의 시대가 막을 내릴 것이란 시장 예측도 나오는 상황입니다. 값싸고 어디서든 구할 수 있지만 대량 생산에서 난관에 봉착했던 '나트륨'의 난제를 해결하면서 CATL이 '투 트랙' 전략을 채택할 것으로 보입니다. 고성능 영역은 리튬이, 저가·대량 공급 영역은 나트륨이 맡을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픽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CATL 수석과학자 "올해 나트륨 배터리 양산 목표…리튬공기전지도 개발"

Copyright © THE GURU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더구루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포드 CEO "추가 BESS 계약 성사 임박"…공격적 시장 확대 예고
- KT샛, 종합 우주 솔루션 기업 전환 선언…육해공·우주까지 아우른다
- 캘리포니아주 하원 문턱 넘은 게임보호법, 글로벌 게임 시장 요동친다
- 삼성전자, 아디다스 손잡고 중남미 축구팬 공략…AI로 경기 경험 '혁신'
- 韓 방산 역량 글로벌 확대…체코·필리핀·페루 등 재래식 무기 수출 급증
- 남미 '27조원' 초대형 규모 함정 발주 러시…HD현대·한화 '함박웃음'
- 기아 EV4, 英 전기차 보조금 최대치 획득…‘300만원→760만원’
- 일본 전력망 '대전환' 시작됐다…HVDC 프로젝트가 여는 '66조 규모' 기자재 시장
- 폭스바겐 전기차에 리비안 AI 심는다…'8조8000억' 동맹 확대
- 'LG·LX 파트너' 시그마리튬, 글로벌 원자재 사모펀드서 투자 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