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미세먼지로부터 호흡기 보호하는 ‘도라지나물’ 레시피

윤성원 2023. 3. 2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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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와 입, 기도와 폐로 이어지는 호흡기는 미세먼지가 점막을 통과해 혈액까지 침투하여 신체 곳곳을 위협하는 통로가 된다.

여기에 미세먼지를 배출하는 데 좋은 식품이나, 호흡기를 보호하는 식품을 찾아 섭취하는 것도 추천하는데, 호흡기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는 도라지를 꼽을 수 있다.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하는 도라지를 가장 쉽게 먹을 방법으로 '도라지나물' 레시피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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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하이닥

코와 입, 기도와 폐로 이어지는 호흡기는 미세먼지가 점막을 통과해 혈액까지 침투하여 신체 곳곳을 위협하는 통로가 된다. 그만큼 미세먼지나 황사 속 유해 물질에 가장 쉽게 노출되는 기관이다. 따라서 미세먼지는 호흡기 질환이 있는 환자뿐만 아니라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도 호흡기 질환의 증상을 악화시키고, 피부 질환까지도 야기한다.

미세먼지는 오래 노출된다고 해서 면역이 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최대한 노출되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미세먼지가 나쁜 날에는 자연 환기를 시키거나 공기청정기를 사용하여 공기질을 개선해야 한다. 여기에 미세먼지를 배출하는 데 좋은 식품이나, 호흡기를 보호하는 식품을 찾아 섭취하는 것도 추천하는데, 호흡기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는 도라지를 꼽을 수 있다. 도라지의 사포닌과 이눌린 성분이 호흡기 점막의 점액 분비를 도와 세균의 침입을 막고 기관지를 활성화한다.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하는 도라지를 가장 쉽게 먹을 방법으로 ‘도라지나물’ 레시피를 소개한다.

[ 호흡기 보호하는 ‘도라지나물’ ]

▷ 재료
주재료 - 도라지 200g, 소금 15g(세척용), 식용유 약간, 물 45g
양념 재료 - 소금, 다진 파, 다진 마늘, 설탕, 깨소금, 참기름

▷ 방법
1. 쓴맛 빼기
- 통 도라지를 씻어서 먹기 좋게 가늘게 가른 후, 소금으로 바락바락 주물러서 쓴맛을 뺀다.
2. 볶기
- 냄비를 달구어 식용유를 두르고 도라지를 넣어 볶는다.
3. 섞기
- 양념으로 소금과 설탕을 넣어 맛을 내고, 다진 마늘과 다진 파를 넣어 향을 입힌다.
4. 익히기
- 물 45g을 넣고 뚜껑을 덮은 다음 약한 불로 익힌다.
5. 담기
- 국물이 조금 남을 정도가 되면 깨소금과 참기름을 넣고 고루 섞어 한 김 식힌 후 그릇에 담는다.

레시피 참고 = 농업정보포털(농사로)

윤성원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hidoceditor@mcircle.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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