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하늘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김하늘이 클래식한 청순미를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김하늘은 흰 민소매 탑에 데님 셔츠를 걸치거나, 심플한 흰 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하며 데일리한 스타일링만으로도 우아한 분위기를 뿜어냈습니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잡티 없는 피부, 자연스러운 긴 생머리는 여전히 ‘첫사랑 아이콘’다운 아우라를 자아냈습니다.
특히 군더더기 없는 흰 민소매와 블랙 팬츠, 여기에 가벼운 미소만 더한 컷은 절제된 세련미 그 자체였습니다.
과감한 연출 없이도 존재감을 발산하는 김하늘의 매력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김하늘은 2016년 3월 19일에 1살 연하인 사업가와 결혼하였으며 2018년 5월 28일 딸을 출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