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내추럴' 보비 아내 役 배우, 유방암 투병 끝 사망... 향년 51세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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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인기드라마 '슈퍼내추럴'에 출연했던 캐나다 출신의 배우 캐리 플레밍이 사망했다.
23일(현지시각)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플레밍은 지난 2월 26일 유방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이 외에도 플레밍은 '아이 좀비'에서 캔디 베이커 역을, '제니퍼'에서 타이틀롤 제니퍼 역을 맡으며 필모그래피를 완성했다.
생전 플레밍은 캐드몬 소머스와 연인 관계였으며 자녀로는 딸 마달린 로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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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미국의 인기드라마 '슈퍼내추럴'에 출연했던 캐나다 출신의 배우 캐리 플레밍이 사망했다.
23일(현지시각)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플레밍은 지난 2월 26일 유방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51세.
1974년생인 플레밍은 '바이퍼'의 조연으로 스크린에 데뷔해 '굿 럭 척' '결혼생활' '마스터즈 오브 호러' 수퍼내추럴' '리메모리'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특히나 CW 대표 시리즈 '수퍼내추럴'에선 짐 비버가 연기하는 '보비 싱어'의 아내 '캐런 싱어'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 외에도 플레밍은 '아이 좀비'에서 캔디 베이커 역을, '제니퍼'에서 타이틀롤 제니퍼 역을 맡으며 필모그래피를 완성했다.
생전 플레밍은 캐드몬 소머스와 연인 관계였으며 자녀로는 딸 마달린 로즈가 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영화 '굿 럭 척', '아이 좀비'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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